[대충하는 암화화폐] 단기 트레이딩 (BTC, NEO) 3/21


확실히 G20 재무장관회의 이후 암호화폐 시장 장세가 살아 나는 것으로 보인다. 주식이든 암호화폐든 악재를 앞두고 있는 종목이 가장 무서운법.

악재를 드러내는 것이 차라리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를 왕왕 보아왔다.


머 이것 때문인지 아닌지 중요하지는 않다. 요즘 매일같이 이놈의 코인들은 나에게 악마의 속삭임을 보낸다.

"나 좀 쳐다봐줘, 나 좀 담아줘" 강하게 떨쳐내려 해도 이놈의 유혹은 떨칠수가 없다. 


매수 이유는 단순하다. 

대부분 코인들이 아직도 작년 17년 초 대비 5배 에서 많게는 30배 까지 올라 있는 상태이고, 17년 중순 대비 2배 가량 올랐지만

18년 초 대비 90% 가량 떨어진 상태를 유지 중이다.  


머 대충 뚝딱뚝딱 머리 굴려보면 지금을 매수 타이밍으로 잡기에 나빠보이진 않는다.


오늘의 타겟은 네오(NEO) 코인

전일 부터 가장 시장에 가장 둔하게 반응중이다.

아침 부터 나의 주식계좌로 부터 2,000만원을 대출 받아   






-3% 지점 82,000 에 매수 주문 약 10분뒤 체결





약 3.6% 수익 85,000 전량 매도 


약 240 x 3,000 약 70만원 







약 일주일전 저점이라 판단하여 구매 하였던 약 2BTC 약 일주일 투자 후 금일 전량 매도 

4.29% 약 80 만원 수익 



금일 트레이딩 요약


빗썸프로 아이콘 350만원 수익

업비트 네오 70만원

업비트 비트코인 80만원 수익

전일 뉴이코 100만원 수익까지 


이틀간 약 600만원 수익 



결론.

아직 죽지 않은 단타 타이밍.

0원이 될때까지 물을 타겠다는 다짐

어서 빨리 주식으로 빌린 돈 갚아 주자ㅜ

수익난 돈은 어서 빨리 현금화

암화화폐 박스권 형성 중


  1. 부자가는중 2018.03.26 15:49 신고

    멋있다 부자가즈아

[대충하는 암화화폐] 빗썸프로 '아이콘(icx)' 상장 3/21


오후 4시경 문자가 하나 왔다. 



두둥!! 아이콘 코인이 빗썸 상장이란다.

17년 한해 빗썸, 코인원에 신규 코인 상장하는 날은 우리집 잔치날이 었다.


암호화폐 시장 죽여보겠다고 나서면서 부터 도통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던 찰나 드디어 상장 소식이 들려왔다.


빗썸 프로? 세계 1위 거래소 타이틀을 걸고 홍보하던 거래소가 업비트가 나오고 나서부터 밀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위기의식 때문인지 사용성을 대폭 개선한 신규거래소를 만든것으로 보인다. 


부랴 부랴 빗썸 프로를 접속해 봤다. 기존 빗썸 사용자들은 약관동의 정도로 모든 자산이관이 가능하였다. 오후 7시 상장!!

바쁘다. 정신 없다. 



바이낸스에서는 오후 4시 상장 소식을 기점으로 30%이상 올랐다.

이에 내가 멈출소냐. 부랴부랴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하여 바이낸스로 전송하였다.


간만에 감이나 잡아보자! 200만원 손해볼 작정하고 장세 테스트 겸 1BTC, 3ETH 를 전송 하였다. 원화로 약 1,200만원


업비트에서 보낸 

BTC 약 15분 만에 도착

ETH 약 10분 만에 도착


확실히 시장 열기가 죽어 전송 속도는 빠르다. 


바이낸스 총알 준비 후 내가 사려는 시점은 이미 50%가량 상승 시점

다행히 타이밍을 잘잡아 조금 내려온 40% 시점에서 구매 할 수 있었다. 



12,000,000 으로 3,231개 구매

평단 약 3,714원 정도 되게 구매 하였다. 


6시 10분경 바이낸스에서 빗썸으로 전량 전송 하였다.


왠일? 빗썸 입금도 10분 정도만에 확인 되었다.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수동으로 입금 처리 하고 12시간이 걸려도 입금이 안되어 고객센터 항의 하면 순차 입금하느라 네트워크 상황이 나빠 지연되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던 빗썸이?

이용자 수가 적어서 그런지 시스템이 개선되었는지 무튼 빠른속도로 입금 처리 되었다. 

 

빗썸 프로로 빠르게 자산 이동 후 6시 40분경 매도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 되었다.


설렛다. 정말 간만에 설렛다. 시장이 살아 있는지, 상장빨이 있을지, 예전 열기가 아직 남아 있는지.

네이버 초시계를 켜두고 7시가 되기만을 기다렸다. 57초,58초,59초 7시 

7시를 확인하고 3초만 더 기다린 후 리프레쉬 버튼을 눌렀다. 리프레쉬 마다 로그아웃이 되는 것은 빗썸 배타의 버그로 보인다.  

공지했던 시간에 정확히 상장한 빗썸에 다시 한번 박수!


상장과 동시에 약 5,000원대에서 거래가 되는것이 보였다. 무리 하지 않고 4,800원에 전량 매도 주문!




 4,800 x 3,231 = 15,508,800 원

약 350만원 가량의 수익을 올렸다.


매도 준비 이후 빗썸 프로의 호가창을 보고 있는데 거래량이 너무 적어 되려 손해 보는것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모든 거래소가 원화 입금이 되고, 신규 가입되고, 저점을 조금만 더 다지면 아직 먹을게 많은 장임은 분명하다.


폭풍같은 2시간이 지나갔다. 빗썸, 바이낸스 비밀번호를 까먹어 로그인부터 고생했다. 

얼마만의 순발력테스트를 해본 것인가 ㅜ 그래도 까먹지 않고 잘 성공 시켰다.

머리로는 까먹어도 몸이 기억한다고 했다!  


결론.

암화화폐 시장은 죽지 않았다.

빗썸 상장 역시 이시장의 최대 호재다.

한국코인 살아 있네!

바이낸스 2BTC 정도는 미리 준비 해두자.



[대충하는 주식] 2억으로 3억 만들기 프로젝트 3/21


3월 말에 눈이 왔다. 올해 다시 겨울이 돌아오기전 마지막 눈이 아닐까 싶다. 머든지 마지막은 항상 아쉽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꽃피는 봄이 오늘 봄을 위한 마지막 준비라 생각한다.



MBC 스페셜로 최저임금 관련 프로그램을 보았다. 프로그램 중간 국회의사당에서 한 국회의원을 만나는 장면이 나왔다.

최근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회의원도 최저임금으로 임금을 책정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었다. 그 의원에게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고,


“먹고 살 만 할 때까지 월급이 올라야 한다. 국회의원 월급을 최저임금으로 줘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그렇게 되면 의원들이 자기 임금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최저임금을 올릴 것 아닌가”


라는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왜 내귀에는 저소리가 "난 월급 안받아도 되요. 맘대로 하세요." 라고 들리는지 모르겠다. 


빨간색 당의 대표는 이번 개헌투표에 참여 하면 당에서 제명한다고 엄포했다. 빨간색 당은 그러고서 개헌 통과 되면 날치기라고 할 것이다.

이전 그들이 정권 잡았을때는 수시로 있던 일이고, 그들의 별명 또한 날치기당이 아니었던가?


나의 소중한 투표권으로 나 대신 나라 좀 일으켜주고 일 좀 잘해 달라고 뽑아주고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주는 국민의 대표들이 왜 이러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에잇!!!!!!!!!!



오늘 잔고나 보자.

  

오늘도 의미 없는 횡보장이 이어졌다.




 

한종목이 목표했던 순차매수가에 도달했고 정확하게 목표했던 만큼 추매를 하였다.

셀트리온이 전일까지 100개 였지만 3일 연속 하락과 동시에 나의 수량을 100개 만큼 늘려 주었다.

덕분에 평단을 내렸다. 감사합니다. 더 떨어져 주세요~


 


삼성전자 수량이 30-> 26 으로 4개가 줄었고 셀트리온이 100->200 으로 100개가 늘어났다.
역시나 어제 우려했던 현금 보유량이 작아 어쩔 수 없이 작게나마 수익나고 있던 삼성전자를 조금 팔아 셀트리온의 목표한 추가매수량을 맞추어 주었다.
4개 종목을 한번에 관리하려다 보니 역시나 이런일이 생긴다 ㅜ

네이버 를 단기적으로 기술적 상승이 있을 것 같아 접근 하였으나, 재미를 못보고 있다. 
원금까지만 가면 매도 하여 현금 확보를 먼저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 오늘 주식은 재미 없지만 암호화폐로 재미를 보고 있다. 이틀째 단타로 500만원 정도의 수익이 난듯 하다.
상세 내용은 대충하는 암호화폐 에서 다루어 보겠다.

결론.
의미없는 하락장의 연속. 
현금 확보가 너무 시급하다. 자칫 추가 씨드가 투입되어야 하는 수도 있다 ㅜ
욕심 적당히 부리자. 4개 종목은 많다.
전반적으로 주식시장은 제약주가 대세로 보인다. 
암호화폐 시장이 저점을 다지는듯한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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